과업 하나를 골라 어느 화면을 어떤 순서로 보면 되는지를 정리했습니다. 플레이북은 “어디를 보라”까지입니다 — 문서 초안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. 각 항목의 함정은 그 데이터의 한계라서 단계보다 먼저 읽는 편이 낫습니다. 직무별로 보려면 업무 가이드 직무 화면에서도 같은 과업을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