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관 하나를 골라 보는 화면입니다 — 기관 분석에서 기관을 고르면 바로가기로 들어옵니다.
규정·세칙·지침이 다른 규정을 인용하는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— 개정 시 영향 범위 파악에 유용합니다.
구조도는 규정을 명칭 위계(행)와 인용 계층(열)에 고정 배치해 겹침 없이 보여줍니다.
이름만으로 인용 방향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— 실측상 인용 11,853건 중 동급 규정끼리가 48.7%입니다.
📤 이 규정이 인용하는 규정
📥 이 규정을 인용하는 규정
행은 규정 명칭이 말하는 위계(정관·규정·세칙·지침), 열은 인용 계층입니다 —
맨 오른쪽 뿌리 규정은 다른 규정을 인용하지 않는 종착점이고, 왼쪽으로 갈수록 인용을 더 여러 단계 거슬러 올라갑니다.
칸 안의 화살표(→)가 그 규정이 인용하는 규정이고, 점선은 서로 맞물려 인용해 계층을 매길 수 없는 회귀입니다.
명칭 위계를 흐름 축으로 쓰지 않은 이유는 실측입니다 — 인용 11,853건 중 동급 인용이 48.7%, 상위→하위가 10.6%라
이름만으로는 인용 방향이 정해지지 않습니다.
노드=규정, 화살표=인용 방향(A→B: A가 B를 인용). 노드 더블클릭 시 직접 연결된 규정만 강조(개정 영향 범위). 배경 클릭 시 해제. 규모가 크면 상위 규정만 표시.
인용 관계는 조문 텍스트에서 자동 추출(정규화 매칭) — 표기 변형·오탐 가능. 규정명을 누르면 그 규정을 검색합니다. 법령(법·시행령) 인용은 법령정합 점검 참고.